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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두 손 맞잡은 민주노총 한상균·김명환

송가영 기자 | 기사입력 2018/05/31 [11:03]

[MJ포토] 두 손 맞잡은 민주노총 한상균·김명환

송가영 기자 | 입력 : 2018/05/31 [11:03]

▲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왼쪽)이 31일 오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명환 현 민주노총 위원장과 두 손을 맞잡고 있다. © 송가영 기자

 

민중총궐기 주도 혐의로 수감됐다가 가석방된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이 31일 오전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한 전 위원장은 자신과 함께해왔지만 여전히 수감중인 동료들의 석방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문화저널21 송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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