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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 레모네이드보다 진한 ‘탱크보이 시칠리아 레몬’ 출시

블라인드 테스트서 호평…음료상태일 경우 레모네이드와 구별 어려울 정도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8/05/15 [09:07]

해태제과, 레모네이드보다 진한 ‘탱크보이 시칠리아 레몬’ 출시

블라인드 테스트서 호평…음료상태일 경우 레모네이드와 구별 어려울 정도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8/05/15 [09:07]

블라인드 테스트서 호평…음료상태일 경우 레모네이드와 구별 어려울 정도

“레모네이드와 비슷한 1% 함량이지만 맛과 향 더 진해…가심비 높아”

 

해태제과가 레모네이드보다 더 진한 아이스크림 ‘탱크보이 시칠리아 레몬’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탱크보이 시칠리아 레몬은 상온에서 살짝 녹이면 레몬음료로 변신해, 아이스크림과 레모네이드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탱크보이 시칠리아 레몬. 녹으면 레몬음료의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제공=해태제과)

 

실제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탱크보이 시칠리아 레몬은 레모네이드 음료보다 더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음료 상태일 경우, 구별이 어려울 정도로 흡사했다는 후문이다. 

 

해태제과는 이번 신제품에 대해 “청량감과 입안의 텁텁함을 없애기 위해 식후에 찾던 레모네이드 음료를 대신 할 수 있어 가심비가 높다”고 강조했다.

 

제품에 사용된 시칠리아 레몬은 지중해의 온화한 기온과 해풍을 받으며 자라나 세계적으로 유명한 레몬이다. 제품에 함유된 시칠리아 레몬은 시중의 레모네이드와 비슷한 함량(1%)이지만 맛과 향이 좀더 진하다.

 

한편, 배즙을 함유한 탱크보이는 갈증해소와 숙취 해소에 좋다고 알려져 인기를 끌고 있다. 매출은 튜브류 아이스크림 시장에서 매년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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