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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김영란법 기자·관계자 유로화 도입

신광식 기자 | 기사입력 2018/05/14 [10:17]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김영란법 기자·관계자 유로화 도입

신광식 기자 | 입력 : 2018/05/14 [10:17]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배지 가격표  © 문화저널21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이 올해부터 기자와 관계자에게 나눠주는 배지에 대해 유료화를 시행한다.

 

배재유로화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난 2016년 9월 시행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 시행에 따른 것이다.

 

BIFAN 조직위원회는 "배지 유료화에 관한 충분한 논의와 준비 과정을 거쳐 온 만큼 새로운 등록환경으로 인한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참가자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배지는 영화제 B.I.G및 프레스로 나누어 신청을 받는다. 영화제 배지는 참가를 원하는 각 분야의 영화 제작, 산업, 기관 및 단체에 재직, 종사하는 영화인이라면 모두 신청할 수 있고, B.I.G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에 신청하면 된다.

 

배지 발급자는 영화제 기간 동안 일반 상영작에 한해 1일 최대 4장까지 티켓 발권이 가능하다. 또한 게스트 패키지 및 메인 카탈로그 제공, GV를 비롯한 프로그램 이벤트 출입은 물론 영화제 일부 파티 출입 등의 혜택을 제공받는다.

 

문화저널21 신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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