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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포토] 저항의 상징 가면 쓰고 ‘조양호 OUT'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8/05/13 [23:48]

[MJ포토] 저항의 상징 가면 쓰고 ‘조양호 OUT'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8/05/13 [23:48]

▲ 대한항공 직원연대는 지난 12일 서울역 광장에서 ‘조양호 회장 일가 퇴진과 갑질 근절을 위한 제2차 가면 촛불집회’를 개최했다.  ©임이랑 기자


대한항공 직원연대는 지난 12일 서울역 광장에서 ‘조양호 회장 일가 퇴진과 갑질 근절을 위한 제2차 가면 촛불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대한항공 직원연대 회원들은 사측의 참석자 색출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4일 있었던 제1차 촛불집회와 마찬가지로 저항의 의미를 담은 ‘브이 포 벤테타’ 가면을 착용했다.

 

이들은 “조양호 회장 일가의 갑질과 불법, 비리를 이대로 두고 볼 수 없다”며 “재벌 갑질 문화 개혁을 통해 상식이 통하는 사회, 인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국민 여러분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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