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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에 윤미경 前국립극단 사무국장

김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8/05/10 [17:10]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에 윤미경 前국립극단 사무국장

김진성 기자 | 입력 : 2018/05/10 [17:10]

윤미경(사진) 전 국립극단 사무국장이 재단법인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로 임명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9일자로 윤 신임 대표를 임명하고 공식적인 임기를 시작했다. 윤 대표의 임기는 2021년 5월 8일까지다.

 

윤미경 신임 대표는 (재)국립극단 사무국장을 지냈으며, 예술의 전당 공연기획팀장, 문화사업(Art&Business) 팀장 등으로 근무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윤미경 신임 대표를 중심으로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예술계의 다양한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지속 가능한 예술시장 환경을 조성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화저널21 김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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