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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부터 꽃피우다' 광동제약 사옥 내 미술展 눈길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18/05/04 [09:25]

'나로부터 꽃피우다' 광동제약 사옥 내 미술展 눈길

최재원 기자 | 입력 : 2018/05/04 [09:25]

(사진제공=광동제약)

 

서울 본사 가산천년정원서 이달 중순까지 전시

 

광동제약이 서울 서초동 본사 2층 가산천년정원에서 임직원과 방문객을 위한 문화행사 '나로부터 꽃피우다 전'을 개최한다. 

 

이달 18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꽃을 주제로 한 김가빈, 박정란 작가의 회화 총 20여점을 전시한다. 김가빈 작가는 칠보, 도자기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꽃의 화려한 색상과 전통미를 표현한 작품을, 박정란 작가는 한지에 꽃의 형상을 치밀하고 섬세하게 구현한 회화를 선보인다.

 

이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으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따스한 봄에 어울리는 꽃을 주제로 아름다운 회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문화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휴식과 활력충전을 도모하고, 일반인에게 작품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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