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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사랑채에서 공연을 '예술로 산책로'

신광식 기자 | 기사입력 2018/05/04 [09:20]

청와대 사랑채에서 공연을 '예술로 산책로'

신광식 기자 | 입력 : 2018/05/04 [09:20]

청와대 사랑채에서 전시도 보고 공연도 즐기고

한국관광공사 '예술로 산책로' 행사 내달 23일까지

 

 

앞으로 청와대 사랑채 앞 분수대 광장에서 다양한 야외 공연 프로그램이 운영될 전망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5일부터 6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이같은 내용을 담은 '예술로 산책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사랑채는 대통령 및 청와대, 한국전통문화 등을 내·외국인에게 소개하는 공간으로 연간 약 6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특히 2017년 6월 청와대 앞길이 전면 개방되며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

 

‘예술로 산책로’는 문화예술을 즐기는 산책길이라는 뜻으로 이번 행사기간 중 대중가요, 넌버벌 퍼포먼스, 퓨전국악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청와대 사랑채 방문객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5월은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내가 만일> 등의 가수 ‘안치환(5월 5일)’, <오빠야> 등의 밴드 ‘신현희와 김루트(5월 12일)’, 유명 TV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저글링 마술사 ‘김영주(5월 19일)’, 故이남이 딸 이단비가 활동하는 ‘아이보리 코스트(5월 26일)’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5월 5일(어린이날)과 5월 12일은 페이스 페인팅, 인형탈 포토타임, 삐에로 풍선아트 등의 부대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행사 세부 일정은 청와대 사랑채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화저널21 신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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