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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멜합창단, 50주년 기념 음악회 개최

5월 24일 목요일. 오후 7: 30. 장천아트홀에서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18/05/03 [16:55]

예멜합창단, 50주년 기념 음악회 개최

5월 24일 목요일. 오후 7: 30. 장천아트홀에서

박명섭 기자 | 입력 : 2018/05/03 [16:55]

5월 24일 목요일. 오후 7: 30. 장천아트홀에서

 

이화여고 동문들로 구성된 예멜합창단(지휘자 윤현주)의 50주년 기념 연주회가 오는 24일 저녁 서울 강남구 신사동 장천아트홀에서 열린다. 

 

1968년 창단돼 50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예멜합창단은 그동안 음악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완성도 높은 연주를 이어왔다. 

 

▲ 예멜합창단


다양하면서도 수준 높은 정통 클래식 음악만을 연주하는 예멜합창단은 아마추어 합창단이지만, 학구적이며 수준 높은 곡들을 끊임없이 발굴하고 연주함으로써 우리나라 합창계에 오히려 신선한 자극이 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 음악회에서 합창단은 아름다운 성곡, 한국 가곡, 외국 가곡과 오페라 합창곡들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일 예정이다. 

 

합창단 관계자는 “30여명의 예멜합창단원들은 음악 전공자들이 아닌 이화여고 졸업생 중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결성한 순수아마추어 합창단”이라며, “지휘자이며 단원들의 이화여고 선배인 윤현주 서울대 음대 성악과 명예교수의 열정적인 지도로 프로의 수준을 지향하는 수준 높은 합창단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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