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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정상회담] 정상 합의문 발표 형식 미정…靑 "결과따라 변경"

오전까지도 정해지지 않은 형식 확정 안돼

송가영 기자 | 기사입력 2018/04/27 [10:42]

[2018 정상회담] 정상 합의문 발표 형식 미정…靑 "결과따라 변경"

오전까지도 정해지지 않은 형식 확정 안돼

송가영 기자 | 입력 : 2018/04/27 [10:42]

오전까지도 정해지지 않은 형식 확정 안돼

김정숙-리설주 참서여부도 미정…"아직 결정 안돼"

 

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합의 내용에 대한 발표 형식 등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27일 오전 경기 일산 킨텍스 메인프레스센터에서 양 정상의 합의문 발표 형식이 전해졌냐는 질문에 "아니다. 회담 결과에 따라 회담의 내용에 따라 형식과 순서 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문 대통령의 부인인 김정숙 여사와 김 위원장의 부인인 리설주 여사의 오찬 참석과 관련해서도 "미정이다. 여기서 알 수 없다"고 답했다.

 

또한 "아직 결정되지 않았고, 지금 저희는 현장과 거리가 떨어져 있어서 김 여사가 어디 계시는지 확인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송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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