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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필라이트 후레쉬’ 출고…발포주 시장 확대 나선다

초기 출고물량 40만 상자…출고기념식에 김인규 사장 포함 임직원들 참석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8/04/26 [09:43]

하이트진로 ‘필라이트 후레쉬’ 출고…발포주 시장 확대 나선다

초기 출고물량 40만 상자…출고기념식에 김인규 사장 포함 임직원들 참석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8/04/26 [09:43]

초기 출고물량 40만 상자…출고기념식에 김인규 사장 포함 임직원들 참석

 

하이트진로가 필라이트의 신제품 ‘필라이트 후레쉬’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하이트진로는 26일 오전 홍천공장에서 ‘필라이트 후레쉬’의 출고기념식을 열고 제품 첫 출고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인규 사장을 포함한 임원들과 공장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초기 출고물량은 40만 상자로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 하이트진로가 26일 오전 홍천공장에서 ‘필라이트 후레쉬’의 출고기념식을 열고 제품 첫 출고를 했다. (사진제공=하이트진로) 

 

지난해 4월 첫선을 보인 필라이트는 출시 1년 만에 2억캔 판매에 성공하며 시장에 안착했다. 하이트진로는 브랜드 대세감을 이어가고 국내 발포주 시장 확대를 위해 필라이트 후레쉬를 새롭게 출시하게 됐다.  

 

100% 국산보리를 사용한 신제품 필라이트 후레쉬는 하이트진로만의 ‘FRESH 저온숙성공법’을 적용해 시원하고 상쾌한 맛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최적화된 홉 배합으로 향과 잔미를 최소화해 깔끔한 목 넘김을 구현했으며 알코올 도수는 4.5도다. 필라이트의 강점에 라거맥주 특유의 청량감을 더한 만큼, 기존의 맥주 음용층을 흡수해 국내 발포주 시장의 규모를 확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대형마트·편의점 등 소비자 접점에서의 음용기회를 확대하고, 필라이트 브랜드만의 젊고 세련된 감각의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며 메가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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