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인도네시아 홍차 ‘소스로 티 첼룹’서 잔류농약검출

불검출 원칙인 2,6-DIPN 0.21mg/kg 검출돼…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8/04/17 [15:39]

인도네시아 홍차 ‘소스로 티 첼룹’서 잔류농약검출

불검출 원칙인 2,6-DIPN 0.21mg/kg 검출돼…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8/04/17 [15:39]

불검출 원칙인 2,6-DIPN 0.21mg/kg 검출돼…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인도네시아산 홍차 제품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에 나섰다. 

 

식약처는 17일 식품수입판매업체 주식회사 하나피아가 수입·유통한 인도네시아 산(産) ‘소스로 티 첼룹’(식품유형: 침출차) 제품에서 잔류농약 2,6-DIPN이 검출돼 조치에 나섰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9년 8월 22일인 제품이다.

 

▲ 하나피아가 수입·유통한 인도네시아산(産)홍차. 해당 제품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됐다. (사진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감자·오미자 등에 사용하는 저독성 생장조절용 살균제인 2,6-DIPN은 불검출이 원칙이지만 해당제품에서는 kg당 0.21mg이 검출됐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MJ포토] ‘KB굿잡’의 성공을 위한 컷팅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