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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주사 시장 뛰어든 휴메딕스, 제품 2종 품목허가 취득

PDRN 주사제 리비탈렉스주·리비탈렉스 프리필드주 2가지 타입으로 제조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8/04/16 [09:29]

연어주사 시장 뛰어든 휴메딕스, 제품 2종 품목허가 취득

PDRN 주사제 리비탈렉스주·리비탈렉스 프리필드주 2가지 타입으로 제조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8/04/16 [09:29]

PDRN 주사제 리비탈렉스주·리비탈렉스 프리필드주 2가지 타입으로 제조

“중장기적으로 휴메딕스 성장 이끌 중요한 제품, 매출증대 이뤄낼 것”

 

휴메딕스가 연어주사로 불리는 PDRN(폴리데옥시 리보뉴클레오티드나트륨(Polydeoxyribonucleotide sodium) 주사제 ‘리비탈렉스 주’ 와 ‘리비탈렉스 프리필드 주’ 2종의 품목 허가를 취득했다고 16일 밝혔다.

 

PDRN은 연어의 정소에서 분리된 DNA 분절체로, 세포 재생 효과가 있어 재생 의학 및 미용 시술에 많이 사용되는 원료다. 

 

휴메딕스는 러시아 청정지역 연어에서 추출한 PDRN을 원료로, 자체 바이오 고분자 응용 기술을 통해 제품을 개발·완료해 본격생산에 들어간다. 제품은 피부이식으로 인한 상처치료 및 조직수복용 주사제로, 바이알과 프리필드 시린지 2가지 타입의 주사제로 제조돼 시술자 편의에 따라 선택가능하도록 했다. 

 

휴메딕스 정구완 대표는 “이번에 선보이는 리비탈렉스주는 중장기적으로 휴메딕스의 성장을 이끌 중요한 제품”이라며 “주원료인 PDRN이 재생 의학뿐만 아니라, 미용분야에서도 활용 가치가 높이 평가되고 있는 만큼, 치료제에 머물지 않고 관절염 주사제를 비롯해 화장품·미용의료기기 등과 같은 에스테틱 분야까지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장기적으로 매출 증대를 이뤄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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