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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공연 눈길, 클래식기타리스트 타티아나 리즈코바 내한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18/03/26 [09:36]

독특한 공연 눈길, 클래식기타리스트 타티아나 리즈코바 내한

최재원 기자 | 입력 : 2018/03/26 [09:36]

 

클래식 기타리스트 타티아나 리즈코바(Tatyana Ryzhkova)가 오는 4월 28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 

 

타티아나 리즈코바는 400여 회가 넘는 콘서트를 통해 그녀의 탁월한 음악적 기교와 섬세한 감정, 다정다감한 대화가 하나로 어우러진 그녀만의 독특한 공연 스타일로 팬들의 두터운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공연에서 그녀는 기존의 기타 레퍼토리뿐만 아니라 자신이 직접 작곡ㆍ작사한 자작곡도 레퍼토리에 포함시켜 선보일 예정이다. 목소리와 가사, 기타연주가 혼합된 환상적인 조합으로 음악적 다양성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

 

2010년 데뷔 앨범 Tatyana Ryzhkova Guitar를 출시했으며, 2년 후 두 번째 앨범 Expressions가 발매됐다. 이 앨범들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으면서 사람들이 가장 듣고 싶어하는 클래식 기타연주가의 반열에 오르게 됐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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