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하겐다즈, 봄맞이 신제품 ‘체리블라썸‧라벤더 블루베리’ 선보여

키티맥콜이 직접 디자인한 패키지에 신제품 2종 담아내…봄 시즌 동안 판매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8/03/12 [15:47]

하겐다즈, 봄맞이 신제품 ‘체리블라썸‧라벤더 블루베리’ 선보여

키티맥콜이 직접 디자인한 패키지에 신제품 2종 담아내…봄 시즌 동안 판매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8/03/12 [15:47]

키티맥콜이 직접 디자인한 패키지에 신제품 2종 담아내…봄 시즌 동안 판매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겐다즈가 봄을 맞아 신제품 2종을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플라워 에디션은 ‘체리 블라썸’과 ‘라벤더 블루베리’ 두가지 라인으로 구성됐다. 

 

▲ 하겐다즈 스프링 신제품 2종. 라벤더 블루베리(왼쪽)와 체리블라썸. (사진제공=하겐다즈) 

 

체리 블라썸은 봄을 상징하는 벚꽃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맛으로 벚꽃잎의 향긋함이 은은하게 퍼지는 아이스크림에 달콤하고 상큼한 체리 소스를 담았다. 

 

라벤더 블루베리는 지중해 해안가에서 햇빛을 듬뿍 받고 자란 라벤더의 진한 맛에 블루베리를 황금 비율로 조합해 독특하고 색다른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 플라워 에디션 2종의 패키지는 키티 맥콜 (Kitty McCall)이 직접 디자인했다. 플라워 프린팅 패턴으로 꾸민 스페셜 패키지는 봄이 주는 따스함과 화려함을 표현해냈다는 설명이다.  

 

하겐다즈 플라워 에디션 체리 블라썸은 12일부터 전국 CU 편의점에서 구입가능하며 라벤더 블루베리는 14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뿐만아니라 전국 하겐다즈 매장에서는 플라워 에디션 아이스크림 2종과 함께 스페셜 디저트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체리 블라썸과 스트로베리 아이스크림을 우유 블렌딩한 ‘체리 블라썸 스노우 아이스’와 체리 블라썸과 라벤더 블루베리에 오트밀과 과일을 넣은 ‘플라워 파르페 크런치’가 봄시즌 동안 판매된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용 정조준한 박용진 “고의 분식회계로 끝이 아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