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MJ포토] 서윤정 회장 “이모·삼촌 맺기, 대표사업으로”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18/02/24 [16:03]

[MJ포토] 서윤정 회장 “이모·삼촌 맺기, 대표사업으로”

박명섭 기자 | 입력 : 2018/02/24 [16:03]

▲ 서윤정 (사)한국미래사회여성연합회장   © 박명섭 기자

 

24일 낮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사)한국미래사회여성연합회 신구임원 상견례 및 2018년 사업계획 발표 현장에서 서윤정 중앙회장이 참석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서 회장은 이날 사업계획 발표를 통해 “한미연의 사회봉사프로그램 중 <이모·삼촌 맺기>는 완성도 높은 한미연만의 독보적 프로그램”이라면서 “가장 가슴에 와 닿는 이 프로그램을 한미연의 대표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본격 탭댄스 영화 ‘스윙키즈’…메가박스 MX관 개봉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