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부영, 설 명절 맞아 협력사에 715억 원 조기 지급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18/02/13 [10:36]

부영, 설 명절 맞아 협력사에 715억 원 조기 지급

최재원 기자 | 입력 : 2018/02/13 [10:36]

부영그룹이 설 명절을 앞둔 협력사들의 자금난 해소 차원에서 715억 원을 조기지급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계열사인 부영주택, 동광주택의 협력사들에 공사 및 물품 대금 715억 원을 일주일 정도 앞당겨 지급할 예정이다. 조기지급 대상 협력사는 공사업체와 자재납품업체 등으로 총 339개 사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자금 수요가 많은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하도급 대금을 조기 지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위한 노력들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MJ포토] 8년만의 풀체인지 ‘New 푸조 508’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