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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했던 가상화폐 ‘반등’…비트코인 1천만원대 복귀할까

비트코인, 전날보다 13.33% 상승한 986만6000원

임이랑 기자 | 기사입력 2018/02/04 [14:54]

폭락했던 가상화폐 ‘반등’…비트코인 1천만원대 복귀할까

비트코인, 전날보다 13.33% 상승한 986만6000원

임이랑 기자 | 입력 : 2018/02/04 [14:54]

비트코인, 전날보다 13.33% 상승한 986만6000원

라이트코인, 약 44% 급등해 가상화폐 시세 반등에 견인차 역할

 

지난달 31일 가상화폐와 관련한 정부 입장 발표가 있을 거라는 소문과 함께 폭락했던 가상화폐 시세가 반등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2일 768만원까지 폭락했던 비트코인이 다시 한 번 1천만원대의 가격을 형성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가상화폐 거래소 '빗썸' 홈페이지 캡처)

 

4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후 14시 44분 현재 가상화폐 대장주격인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13.33% 상승한 986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어 이더리움과 리플도 전날보다 각각 12.50%, 20.82% 상승한 102만6000원, 1018원에 매매되고 있다.

 

특히 라이트코인의 경우 전날보다 무려 43.55%가 상승한 18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는 점에서 가상화폐 시세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문화저널21 임이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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