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위안부 수요집회에서 발언하는 윤미향 정대협 대표

신호준 인턴기자 | 기사입력 2018/01/10 [18:41]

[MJ포토] 위안부 수요집회에서 발언하는 윤미향 정대협 대표

신호준 인턴기자 | 입력 : 2018/01/10 [18:41]

▲ 윤미향 정대협 공동대표가 10일 오후 12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317회 수요 정기집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신호준 인턴기자)

 

윤미향 정대협 공동대표가 10일 오후 12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317회 수요 정기집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윤 대표는 "피해자의 시간은 더이상 기대한다는 말로 멈춰있지 않으니 지금 당장 화해치유재단을 해체하고, 일본 정부에 10억엔을 반환해 일본에 제대로 법적책임을 요구해야한다"고 밝혔다.

 

문화저널21 신호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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