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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일품진로 잇는 '참나무통 맑은이슬' 선보여

김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7/12/14 [16:21]

하이트진로, 일품진로 잇는 '참나무통 맑은이슬' 선보여

김진성 기자 | 입력 : 2017/12/14 [16:21]

▲ 14일 하이트진로 '참나무통 맑은이슬' 첫 출고물량이 이천공장을 빠져나오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준 프로미엄 소주 '참나무통 맑은이슬'을 14일 이천공장에서 첫 출고했다.

 

하이트진로는 '참나무통 맑은이슬' 개발에 3년 이상의 시간을 쏟았다. 이날 열린 출고기념식에는 김인규 사장을 포함한 임원들과 공장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나무통 맑은이슬은 고가의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의 가격적인 부담을 줄이고 참나무통에서 3년 이상 숙성한 쌀 발효 증류 원액을 블렌딩하는 등 목통의 은은한 향과 부드러운 끝 맛을 강조했다. 알코올 도수 16도, 300ml 기준 출고가는 1400원대로 일반 소주보다 약간 높은 가격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실장은 "참나무통 맑은이슬은 목통의 은은한 풍미로 차별화해 소주도 부담 없이 즐기기 원하는 젊은 직장인들과 여성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라며 "프리미엄 제품과 이미지가 잘 어울리는 모델 김희선씨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프리미엄 소주 인지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화저널21 김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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