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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공장 찾은 이낙연 국무총리, 임직원들 격려

지역 일자리창출 및 경제 활성화 기여한 우수기업 탐방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17/12/11 [15:13]

휴온스 공장 찾은 이낙연 국무총리, 임직원들 격려

지역 일자리창출 및 경제 활성화 기여한 우수기업 탐방

박영주 기자 | 입력 : 2017/12/11 [15:13]
▲ 이낙연 국무총리(오른쪽)가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왼쪽)의 설명을 들으며 휴온스 제천공장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사진제공=휴온스글로벌)


지역 일자리창출 및 경제 활성화 기여한 우수기업 탐방

“바이오산업은 4차 산업혁명의 총아…정부 R&D 지원 아끼지 않겠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 9일 충북 제천시 왕암동 바이오밸리 내에 위치한 휴온스 제천공장을 방문해 생산현장을 견학하고 회사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인 휴온스는 11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역 일자리 창출의 성공사례인 충북 지역특화산업단지에서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우수기업을 직접 탐방했다고 밝혔다.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이근규 제천시장, 이장섭 충청북도 정무부지사와 함께 휴온스 공장을 찾은 이 총리는 휴온스 엄기안 사장으로부터 회사 소개 및 현황을 브리핑 받고 경영진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은 지난7월 휴온스의 국산 생리식염주사제가 미국 FDA로부터 ANDA승인을 획득해 수출에 성공한 사례를 소개했고, 이 총리는 “휴온스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바이오산업은 미래 먹거리인 4차 산업혁명의 총아인 만큼 정부에서도 R&D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 총리는 이어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 휴온스 제천공장장 전규섭 전무의 안내로 생산라인을 직접 견학하고, 기업경영 및 생산현장의 애로사항을 묻는 등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지난 2009년에 준공된 휴온스 제천공장은 현재 2백여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각종 전문의약품을 비롯해 웰빙주사제, 점안제, 국소마취제 등을 생산하고 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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